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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
롯데그룹, '가치창조문화' 선포식 롯데그룹이 가치창조문화 선포식을 가졌다.롯데는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47개 계열사 대표와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가치창조문화 선포 기념식’을 진행했다.롯데 고유의 기업문화 발전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롯데 임직원 외에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김주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김용근 한국경영자 총협회 부회장, 이경묵 서울대학교 교수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해 롯데 노사의 상생과 화합을 격려한다.이날 참석자들은 2015년 선포한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 가맹점 ‘현장경영’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이 제주지사를 시작으로 전국 가맹점 순회를 시작했다. 현킨 회장이 가맹점을 찾아 나선 것은 지난 2010년 가맹점 순회를 시작한 이래로 이번이 네번째 전국 순회다.현 회장은 지역별 지사에서 새벽부터 출발하여 지사장들과 함께 탑차에 올라 하루 평균 10~15개 가맹점을 돌며 전국 1140여 개 가맹점주들을 직접 만난다.현재 제주, 경남, 광주, 부산, 전북, 경북지사까지 순회를 마쳤으며 강원, 서울 등 총 17개 지사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가맹점 순회를 통해 각 매장의 품질관리, 청결관리, 서비스 관리,
[이슈+]'인보사' 소액주주, 이웅열 등 검찰 고소 '인보사 사태'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손실을 본 코오롱티슈진 소액주주들이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 등을 검찰에 고소하기로 했다.20일 제일합동법률사무소에 따르면 코오롱티슈진 소액주주 100여명은 이번 주 중 회사 및 경영진을 상대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낼 예정이다.최덕현 제일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는 "늦어도 오는 24일까지 회사와 전·현직 경영진을 대상으로 검찰 고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법률사무소측은 코오롱티슈진의 사실상 모회사인 코오롱생명과학의 사내이사 회장직을 작년까지 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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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분석]강남, 아파트값 전국 최고 역시 강남은 강남이다. 서초나 송파 등도 아파트 값 경쟁에선 감히 강남을 넘볼 수 없다. 2000년부터 올 4월까지 강남3구의 3.3㎡당 월별 아파트 매매 가격을 살펴본 결과 아파트값 원톱은 강남구인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114 통계에 따르면 2000년 1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총 232개월 간 강남3구의 아파트 매매값을 살펴본 결과 강남구는 단 한차례도 1위의 자리를 내놓은 적이 없었다.강남구가 부촌의 반열에 오른 것은 채 50년이 지나지 않는다. 1963년만해도 강남은 논밭이 들어선 외딴 지역이었다. 서울시는 1966년 착공
코스닥CEO, '55세 이공계 출신 남성' 대세 코스닥 상장사 최고경영자(CEO)의 평균은 누구일까? 이에 대한 답안이 나왔다 55세의 이공계 출신 남성이 코스닥 상장사 CEO의 평균인 것으로 조사됐다.코스닥협회는 지난달 26일 기준으로 코스닥 상장법인 1331개사의 경영인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렇게 분석됐다고 21일 밝혔다.조사 결과 전체 CEO 1594명의 연령대는 50대가 45.9%로 가장 많고 40대(23.7%)와 60대(21.2%)가 그 뒤를 이었다.평균 연령은 55.2세로 작년 조사치(55.7세)보다 조금 더 젊어졌다.최종 학력은 대졸이 46.1%로 가장 많고 석사(2
[포커스]청약저축 가입자 2300만명 돌파 아파트 등을 분양받기 위해 가입하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2300만명을 돌파했다.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가입자도 출시 9개월 만에 19만명을 넘어섰다.21일 금융결제원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수는 총 2306만536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7월(2200만7046명) 처음으로 2200만명을 넘어선 이후 9개월 만에 재차 100만명 이상 증가했다.주택청약종합저축은 과거 청약저축과 청약예·부금 기능을 합한 것으로 청약통장 일원화가 시행된 2015년 9월 이후부터는 주택청약종합저축만 신규로 가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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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CEO
[이슈+]아시아나항공 매각작업 '안개속' 아시아나항공 매각 작업이 안개속이다.SK, 한화, 롯데, CJ 등 시장에서 잠재적인 후보로 거론된 대기업들이 공식 또는 비공식 적으로 인수 생각이 없다고 선을 긋고 있기 때문이다.아시아나 매각이 확정된 초반까지만 해도 “처음부터 나서면 가격이 높아져 불리하다”는 소문을 흘리며 주판알을 튕기는 등 양동작전을 펼치는 대기업들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기업들이 실제로 살 생각 없다는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모습이 역력하다.이에 일각에서는 아시아나항공 매각 작업이 성사되지 못할 것이라는 비판적인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외국계 투자
포스코, ‘1조원 투자 벤처플랫폼’ 구축 포스코가 ‘벤처플랫폼’을 구축하고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에 발벗고 나선다.포스코는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대응하고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벤처기업들을 육성, 투자하여 다양한 신성장사업을 발굴키로 했다. 포스코는 이를 통해 국내 벤처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포스코는 21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개최한 ‘제17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행사에서 1조원 규모의 ‘포스코 벤처플랫폼’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중소벤처기업부 및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포스코 벤처플랫폼’은 스타트업 및
현대제철, 안전·환경자문위원회 출범 현대제철이 안전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21일 ‘행복일터 ’안전·환경자문위원회‘’(이하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에 대한 첫걸음으로 종합안전개선대책안 수립에 착수했다.현대제철 자문위원회는 학계·법조·안전·환경·보건등 각 부문을 대표하는 13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현대제철의 안전 및 환경 분야에 대한 제반 현황을 심층적으로 검토하고 조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회사측은 자문위원회 구성 배경에 대해 “안전한친환경 사업장 건설이라는 지상과제 달성을 위해 사회적 덕망을 갖춘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평가와 조언을 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이슈]최태원 SK회장 '착하게 돈벌기' 실험경영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착하게 돈버는 색다른(?) 경영 실험이 시작됐다. SK그룹이 경제적가치와 사회적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경영시스템을 구축, 본격 가동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국내 대기업중 처음 실험하는 이번 경영시스템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기업의 사회적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등이 공존토록하는 미래지향적인 인식에서 출발한다. SK는 21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사옥에서 사회적 가치 측정 취지와 방식, 주요 관계사 측정 결과, 향후 계획 등을 공개하는 내용의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사회적 가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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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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