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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
홈앤쇼핑, 이정선 TV영업본부장 영입 홈앤쇼핑이 이정선 TV영업본부장을 영입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홈앤쇼핑이 외부에서 여성 임원을 영입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이정선 본부장은 삼성에서 CSI 조사 및 소비자 트렌드 분석업무를 거쳐 제일기획 마케팅 연구소에서 소비자 조사 및 유통사 사업리뉴얼 프로젝트를 담당한 마케팅·영업·글로벌 전문가다.그는 지난 18년간 CJ오쇼핑에서 편성, 국내 영업, 글로벌 상품소싱까지 다양한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특히 최근까지는 글로벌 사업관리 및 전사 전략기획을 담당했다. 이정선 본부장은 앞으로 홈앤쇼핑에서 TV상품 영
이마트 의왕점, ‘종이없는 디지털형 매장’ 개설 종이 대신 디지털 가격표와 매장안내 로봇 등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미래형 대형마트가 경기도 의왕시 인근에 곧 들어선다. 이마트는 13일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에 ‘의왕점’을 개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마트가 새로운 매장을 개설하기는 지난 2016년 6월 오픈한 ‘김해점’이후 거의 30개월 만이다.이날 문을 연 이마트 의왕점은 주상복합건물내 지하 2~지상 1층, 매장면적 3000평(9917㎡) 규모다. 이마트 의왕점은 세상에 없는 미래형 오프라인 대형마트를 콘셉트로 구성한 매장이다.의왕점은 종이형 가격표 대신 전자가격표시기와
매일유업 가족친화경영 나선다 매일유업 매일다양성위원회는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성탄절을 앞두고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 자녀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성탄 행사와 코딩 교육’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매일유업은 본사 2층 카페테리아에 하트하트재단의 성탄절 나눔트리를 설치하고 과자 담아가기 게임, 테디베어 곰인형 선물 증정 등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가족행사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주관의 학습과 놀이가 한데 어우러진 코딩교육 프로그램 ‘아워 오브 코드’도 마련, 좋은 반응을 얻었다. 코딩의 대표적인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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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시중은행, 대출 연체율 상승…한달새 0.03%p↑ 시중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올라가고 있다. 지난 10월 국내 시중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58%를 기록했다. 이는 한달 전보다 0.03%포인트 올라간 비율이다.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10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을 11일 발표했다. 10월 말 기준 연체율로 보면 2015년 0.70%, 2016년에 0.81%에서 지난해 0.48%로 하락했지만 올해 다시 0.10%포인트 상승한 0.58%를 나타냈다.10월중엔 신규 연체가 1조5000억원 발생, 연체채권 정리 규모인 8000억원을 크게 웃돌면서 연체
삼바 "상장폐지 최악 시나리오 피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장 폐지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했다. 한국거래소가 진통 끝에 삼성바이로오직수 상장을 유지키로 결정했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주들은 11일부터 다시 주식을 팔고 살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삼성바이오로직 입장에선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했지만 금융시장의 투명성이 상처를 입었다는 지적은 피할 수 없게 됐다. 10일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는 삼성바이오 상장 폐지 여부를 심사하는 회의를 열고 상장을 유지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주식매매가 중단된지 20거래일만인 11일부터 주식
호반건설, 1200억원 ‘더 라움 펜트하우스’ 수주 호반건설은 건대입구역 인근에 건설될 ‘더 라움 펜트하우스’(이하 더 라움 펜트하우스) 공사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역 3-3 특별계획구역에 지하 6~지상 25층, 2개동에 오피스텔 357실, 판매시설 등을 건립하게 된다. 도급 금액은 1200억원 규모다. 준공은 오는 2022년 3월 예정이다.‘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지하철 건대입구역(2,7호선)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은 청담대교, 영동대교 등을 통해 강남권 접근이 매우 용이하다.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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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CEO
한국경제 "내년엔 허리띠 졸라맨다" 내년엔 허리띠를 졸라매는 최고경영자(CEO)가 크게 늘어날 것 같다. 내년 경영 기조를 묻는 설문에서 기업체 CEO 2명중 1명이 '긴축경영'을 선택했기 때문이다.최근 심화되는 경기 상황을 '장기형 불황 징후로 인식하고 올해보다 더 강하게 허리띠를 졸라매는 등 긴축경영을 시도하겠다는 CEO가 많아진 것이다.올해 재계의 핵심 화두로 부각된 최저임금 인상과 친노동 정책 등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도 긴축경영을 선택하는 데 한 몫한 것으로 풀이된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244개 회원사 CEO를 대상으로 내년도 경영전망 조사
LG화학, '차세대 단백질 치료제' 개발 LG화학은 영국의 바이오기업 아박타와 손잡고 기존 항체의약품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단백질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항체의약품은 바이오의약품의 일종으로, 세포 신호전달체계에 관여하는 단백질 항원이나 세포 표면에서 발현하는 표지인자를 표적하는 단백질 치료제다.LG화학은 아박타가 가진 단백질 치료제 플랫폼 기술을 활용, 항암·면역질환 치료 후보물질을 공동개발하게 된다. 아박타는 기존 항체보다 분자 크기가 작은 단백질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 ‘아피머’를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을 활용할 경우 기존 항체 단백질대비
기업 4곳중 1곳, '주 52시간' 초과근무 ‘주 52시간 근로제’ 도입에도 불구하고 기업 4곳중 1곳은 여전히 근로시간 단축이 해결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기업들은 근로시간 단축 연착륙 해법으로 ‘탄력근로제’를 지목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7월부터 근로시간 단축 적용 사업장(대기업 및 중견기업) 317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실태 조사’ 결과 전체 기업의 24.4%가 ‘주 52시간 초과 근로가 여전하다’고 답했다고 11일 밝혔다.하지만 ‘초과 근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대답한 곳도 75.6%에 달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초과근로가
삼성 건조기 `그랑데` 체험단 1만명 몰려 삼성전자는 최근 건조기 '그랑데' 16kg 신모델 소비자 체험단 모집 행사에 지원자가 1만명 이상 몰리는 등 호응을 얻었다고 11일 밝혔다.삼성전자 측은 "대용량 건조기 그랑데가 올해 4분기 국내 건조기 매출의 70%까지 차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 그랑데는 예열 기능으로 빠르게 최적 건조 온도에 도달시킨 후 60℃가 넘지 않도록 제어하는 '저온제습 인버터' 기술을 적용했다.이 기술을 통해 옷감손상은 최소화하면서도 한겨울에 영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에도 빠른 건조 성능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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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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