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 Biz&CEO Biz&CEO
샤오미 ‘포코폰 F1’ 한국상륙 초읽기출고가 42만9000원…이통3사·알뜰폰 등 일제히 시판
  • 김근식 기자
  • 승인 2018.11.12 16:54
  • 댓글 0

중국 샤오미의 ‘포코폰 F1’의 한국시장 상륙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모비코리아는 오는 19일 중국 샤오미의 ‘포코폰 F1’을 한국내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포코폰 F1’은 그래파이트 블랙과 스틸 블루 모델 등 2종의 색상으로 구성됐다.

중국 스마트폰중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동시 출시되는 제품은 포코폰 F1이 처음이다.

포코폰 F1의 출고가는 42만9000원이며, 사전 예약은 14일부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해 CJ헬로, KT엠모바일 등 알뜰폰 사업자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또 오픈마켓인 11번가, G마켓, 옥션과 하이마트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모든 사전 예약자에게는 디스플레이 액정 교환 80% 할인권 1장이 제공된다. 샤오미가 국내에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것은 지난 7월 홍미노트5 이후 두 번째다.

포코폰은 퀄컴 스냅드래곤 845 칩셋과 발열을 잡아주는 수냉식 쿨링 시스템을 장착했다. 6GB 램(RAM), 64GB UFS 2.1의 저장 공간 및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게 특징이다. 또 전후면 카메라는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한다.

김근식 기자  kimtrue100@naver.com

<저작권자 © 산업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