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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 리마스터’ 9번째 클래스 ‘검사’29일부터 사전 예약…풀HD급 그래픽 적용
  • 최현지 기자
  • 승인 2018.11.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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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29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리니지 서비스 20주년 기자간담회 'ONLY ONE'을 열고 향후 리니지 서비스 방향과 비전을 발표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20년간 만들어온 리니지가 가장 큰 변화를 시작한다”며 업데이트 버전인 ‘리니지: 리마스터’를 공개했다. 이성구 리니지 유닛장은 리니지: 리마스터의 상세 정보와 서비스 일정을 소개했다.

리니지: 리마스터는 그래픽, 전투, 사냥 등 게임의 모든 부분을 업그레이드하는 리니지 역대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다. 엔씨는 12월중 테스트 서버에 리니지: 리마스터를 업데이트하기로 했다.

리니지: 리마스터의 주요 콘텐츠는 ▲그래픽, UI 등을 개선하는 ‘그래픽 리마스터’ ▲이용자의 조작 없이도 플레이 가능한 ‘PSS(자동사냥)’ ▲모바일로 캐릭터 상태를 볼 수 있는 ‘M-Player’ ▲9번째 신규 클래스 ‘검사’ ▲다른 서버 이용자와 경쟁하는 ‘월드 공성전’이다.

엔씨는 ‘그래픽 리마스터’를 통해 1920x1080 와이드 해상도의 풀HD급 그래픽을 적용한다. 이용자는 기존 대비 4배 증가된 해상도와 2배 향상된 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현대적인 UI도 선보인다.

엔씨는 이날부터 리니지: 리마스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이용자는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신청한 이용자는 ‘TJ’s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최현지 기자  hherli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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