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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고객만족도지수 면세점부문 1위‘서비스혁신팀’신설 내부서비스 진단 및 직원교육 강화
  • 서연옥 기자
  • 승인 2018.12.0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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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이 4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 시상식에서 면세점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5일 밝혔디.

롯데면세점은 지난 3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지수(K-BPI), 지난 8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도 면세점 부문 1위로 선정, 국내 3대 브랜드 지수를 모두 석권했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NCSI는 해당 기업 제품 또는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과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하는 지수다. 면세점 부문은 최근 6개월 이내 해당 면세점을 방문해 100달러 이상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롯데면세점은 ‘냠’ 브랜딩 및 풀파티, 할로윈파티 등 젊은 층을 위한 마케팅 확대와 국내 최대 규모의 VIP 휴게 공간인 스타라운지 오픈 등 편의성이 개선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여 브랜드 영향력을 조사한 뒤 지수화한 것이다.

롯데면세점은 2008년 면세점 부문이 도입된 이후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됐으며, 지난해엔 10년 연속 1위 기업에게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NBCI는 매년 64개 업종의 23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표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올해 오픈한 스타라운지는 고객들을 위한 대표적인 휴게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롯데면세점의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며 “향후에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연옥 기자  hj277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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