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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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파 조회 0회 작성일 2021-06-14 12:06: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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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암에 좋습니다. [해군가는분들은 절대 보지마세요]

해군수병으로 입대하시는 분들은 절대 보지마세요.

-출처- 대한민국해군
넉클죠 : 7:00 훈병과 훈육요원(DI) 수료전 마지막날 밤에 나는 제2연병장 식당앞에서 소대 동기들과 남색 해군체육복입고 실무가서 참고 열심히하고 그동안 대단히 수고많았다며 담배 한가치씩 주는데 꿀맛이었다 안피운 애들은 사탕주고.... 우리가 고통받는 모습을 즐긴다는 DI가 수료식 전날은 천사로 변하는날이다.. 정말 신기했다... 필승 해상병414기.
Junwoo Kim : 저 622긴데 전투수영은 했는데 ibs는 안했는데.. 겨울기수라 그런가.. 아니면 요즘 생긴건가요?
Cherish03 : 얼차려는 빠졌네요 ㅋㅋ
-HS JEONG : 종교활동끝나고 나오면 오와열시키다가 얼차려받고 출발,
식사 후 잔반버리고 바깥보면 선착순 얼차려받고있음 ㅅㅂㅋㅋㅋㅋ
김남윤 : 응 상병 ㅋㅋㅋㅋ 이병 힘내라

[05년생 필!독!] 고등학교 고를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것 TOP5 | 입시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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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혁 : 06인데 벌써 고등학교 생각을 하네.... 죄다 근처 고등학교들이 1100명 1200명이 넘어서 어디갈지 모르겠다 하ㅋ큐ㅠ
HJ L : 제발.. 거리 가까운 곳으로 가라.... 가까운 곳 중에 골라줘....
본인 집에서 학교까지 1시간 20분 거리고 내신따기도 뒤지게 빡쎈 학교 갔다가 ㅈ됨을 실시간으로 실감중이다.... 제발 .....
찰떡아이스 : 1:33 부천일반계고등학교 여자거다....^^; 그게바로나예요
민바 : 제 고민들어 주길 분 계시나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얘가 있는데 걔가 가는 고등학교를 따라가는게 맞는걸까요 솔직한 답볍부탁드려요
감정. : 등교 1시간 30분 에바인가요,,,?
7시 50분까지인데....지금 미음에 드는 학교가 있는데 거리가너므..

베스트극장 458회 집으로 가는 길

458회2001-08-31 (금)드라마65분15세


장르#단편

출연출연:안재모, 정동환, 조여정, 박성빈, 정복임, 최범호, 정영금, 이지선, 주우, 백종현, 김신일, 인교진, 윤희주, 아역-박용석, 황지니, 김홍달
줄거리집으로 가는 길 내용유흥업소 웨이터인 영욱(안재모)은 사채업자에게 빚을 지고 폭력배인 묵호(박성빈) 일당에게 쫓기는 신세이다. 어느 날 영욱은 그의 집을 찾아 온 경찰을 통해 10년간 만난 적이 없는 잊고 있던 누나의 사망소식을 전해 듣고 진해로 간다. 어린 시절 자신을 교도소에 보낸 누나에 대한 원망으로 시신 확인 요청을 거부하던 영욱은 뺑소니 차에 치인 누나의 보상금을 기대하며 시신을 확인하기로 한다. 그러나 기대했던 보상금은 누나의 아들인 조카 지훈(김영환)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을 알고 어쩔 수 없이 지훈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오는데...보상금에만 관심이 있는 영욱은 조카 지훈에게 냉담하기만 하고 지훈에게 앵벌이까지 시키지만 구김살없이 자란 지훈은 영욱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뿐인 삼촌의 마음에 들기 위해 거리에서 열심히 구걸을 한다. 그렇게 함께 살면서 지훈이 역시 엄마를 그리워하는 순수한 어린아이일 뿐이라는 사실을 차츰 깨닫게 된 영욱은 지훈에 대한 생각과 태도를 바꾸어 간다.나이트 클럽에 지훈을 데리고 출근하게 된 어느 날 클럽에 나온 사장(정동환) 부부가 죽은 자신의 아들과 너무도 닮은 지훈을 보고 양자로 삼겠다는 제안을 한다. 지훈을 양자로 들이고 받은 대가로 5천만원을 받은 영욱은 지훈에 대한 복잡한 감정으로 술집에 나가는 여자친구 상희(조여정)와 기분을 낸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상희는 영욱의 돈을 가지고 도망가버고, 묵호 일당은 영욱을 찾아 다닌다. 경찰에게 뺑소니 용의자 검거의 소식을 받은 영욱은 용의자 확인을 위해 유치원에 있는 지훈을 찾아 함께 진해로 내려가고, 용의자가 가족도 없고 가진 돈도 없어 합의금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자 참을 수 없는 화가 치민다.지훈을 보내라는 사장의 전화를 받은 영욱은 지훈을 떼어놓기 위해 지훈에게 매몰차게 대하고, 지훈은 진해에서 도망을 쳐버린다. 지훈을 찾아 헤매다 누나의 집까지 이르게 된 영욱은 어린 시절 자신과의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그 곳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누나를 용서한다. 바닷가에서 처음으로 지훈과 행복한 한 때를 보내던 영욱은 상희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듣고 서울로 올라가지만 묵호 일당의 함정임을 알게 되는데...
김미희 : 엄마죽고 한 아이가 볼것 못볼것 겪는게 너무 화가 난다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 이 사회의 모습일것이다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이 사회가 삼촌이라는 사람은 인간말종이다
이 아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김동한 : 야인시대 김두한 그리고 최동열기자 있다.
이석진 : 자꾸눈물이나네
낙가낙가 : 마음이 아프네
J Y : 이거 옛날에 본 기억 나요 세상에나 20년이나 지났어요...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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