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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동물세포실증센터 임상용 백신 생산 / 안동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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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동MBC NEWS 작성일21-06-02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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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 15:15:00 작성자 : 이정희


안동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코로나19 백신
개발 벤처기업인 '셀리드'의 위탁을 받아,
임상시험용 백신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END▶

셀리드가 개발 중인 백신은
약센 백신과 같은 플랫폼인 '바이러스벡터'
방식의 1회 접종하는 백신이며,
동물세포실증센터에서 위탁 생산한 백신은
임상 '2b-3'상 진행을 위해 사용됩니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오늘 실증센터를 찾아 백신 임상시료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셀리드와 SK바이오사이언스로부터 개발에 따른
어려움도 청취했습니다.

안동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는
정부가 1,029억 원을 들여 지난해 설립했으며
국제적인 수준의 임상용·상업용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어, 소규모 기업이 개발한 임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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